세계신대백과

세계신대백과

세계신대백과

즐겨찾기 SNS공유

관련 이벤트

대여

화당 판매가 200원 | 3일
전화 판매가 4,600원 | 7일

구매

화당 판매가 500원
전화 정가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웹툰보기

웹툰보기

총 0회 대여 0원

총 0회 구매 0원

0회 대여 0원

0회 구매 0원

독자리뷰 목록

전체 2건

매주 20분을 선정하여 2,000원을 드립니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7주 연재 후, 1주 정기휴재 주기에 맞춰 연재됩니다.

인간과 신, 그리고 신이 된 죄인들의 이야기.

태초에 하늘과 공허가 존재했다. 하늘은 자신을 찢어 해와 달을 빚고 공허를 부숴 별과 구름, 땅과 바다를 일궈냈으며, 하늘의 남은 부분으로는 동물을, 갈 곳을 잃은 공허를 모아 인간을 만들었다. 그중 하늘을 똑 닮은 인간은 남은 공허의 주인이 되어 원체의 죄를 주체하지 못해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기 일쑤였다. 하늘은 특히나 죄가 깊은 인간을 직접 심판하여 속죄하게 했으니 그 속죄란 인간을 신으로 만드는 것이었다. 

인간에서 기록의 신이 된 우르술라는 자신의 천형을 완수하기 위해 인간들을 살피고 기록을 시작한다. 우르술라의 시선으로 담담히 기록되는 인간들의 삶과 죽음, 그리고 한때 인간이었던 신들의 사연까지 모든 것을 담을 ‘대백과’의 첫 장이 열린다.


세계신대백과 ⓒ mopidona / 학산문화사
[매주 목 업데이트]


미스터블루 빠른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