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와 나 시리즈 1: 그해 여름 별장과 제임스 에밋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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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현대물 #서양풍
#틴에이저 #첫사랑 #코믹/개그 #오해/착각 #외국인 #달달 #잔잔 #힐링 #성장 #1970년대 #레트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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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수 #동정수 #다정수 #명랑수 #순진수 #잔망수 #허당수 #허약수 #반입거리수 #입단속 힘든 수

닐은 매년 그의 외할아버지와 엄마의 나라인 이탈리아에 가족 여름 휴가를 간다. 한 해 전에 페넬로페라는 소녀와 얽힌 일로 닐은 휴가지에서 3년째 마주치는 영국 소년 제임스를 몹시 미워한다. 나이에 비해 성장이 빠른 제임스는 외모뿐만 아니라 재주도 많아 닐의 열등감까지 건드린다.

동성애자인 제임스는 닐도 자신과 동향이라고 오해한 후 적극적으로 다가서는데, 이성애자인 닐은 그런 제임스가 부담스럽고 무섭다. 두 가족이 모여 저녁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어른들이 따라 준 와인을 마시고 취한 닐은 제임스가 동성애자라는 사실을 말해 버리는 엄청난 실수를 저지른다. 모범생인 척 본성을 숨기고 사는 제임스는 자신을 난처하게 만든 말실수를 한 닐에게 화가 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그의 귀여움에 빠져든다.

단속되질 않는 입을 가진 아기 다람쥐 닐과 인성에 결함이 있는 아나콘다 제임스의 오싹하고 달콤한 우당탕 첫사랑 생존기.

*공: 제임스 클래런스 에밋, 영국인, 16세. 금발, 녹안, 6피트 4인치. 빼어난 외모와 뛰어난 두뇌를 자랑하는 제임스는 감정적 결여와 타인에 대한 혐오, 성적 지향성을 감쪽같이 숨기고 사는 소년이다. 예측불허의 말실수를 일삼는 닐의 엉뚱한 매력에 푹 빠져 그만의 애달프고도 섬뜩한 순정을 보여 준다.

*수: 닐 로사리오 우드, 이탈리아계 미국인, 16세. 적발, 벽안, 5피트 7인치. 붉은 머리와 허약한 몸 때문에 열등감을 달고 사는 닐은 독서와 숲을 좋아하는 소년이다. 동성애자인 제임스의 오해로 그의 구애를 받게 되고 혼란에 빠진다. 화가 나면 눈빛이 번뜩이고 고상하게 무시무시한 말을 하는 제임스가 두려운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를 사랑하고 있었다.

**글 중에서**

“제임스 에밋은 게이라서 나와 단둘이 있으면 안 돼!”
내가 지금 생각을 말로 한 거야?
“끅!”
젠장, 당장 죽자. 닐 로사리오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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