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여로 독보행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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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그것은 선고였다.

“너에게는 무공에 대한 재능이 없다. 혈맥이 가늘고 약해 내공을 익히기 부적합하다.”

스승의 단호한 선고에도 소년 사도는 검을 더욱 강하게 움켜쥐었다.
그리고 사도가 검동으로 낭인들의 수발을 들던 시절, 그들이 가르쳐준 훈련법들을 떠올렸다.

내공?
외공?

어차피 모두 부질없는 것.

'목숨을 걸고 싸우고 또 싸워 나가라! 적과 싸우고 또 싸워서 그 끝에 결국 살아남는 자야말로 진정한 강자가 아니던가?'

절대적인 경지에 이르기 위해,
미친듯이 강자들과 싸워나가는 사도의 여로.

그의 강호독보행은 이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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