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기로 강해진 SSS급 헌터 (연재)

뽑기로 강해진 SSS급 헌터 (연재)

뽑기로 강해진 SSS급 헌터 (연재)
  • 삼편잡가
  • 장르 연재/판타지 | 전체 관람가
  • 298회 완결 | 2019.01.02
  • 출판사 JC미디어
  • 리뷰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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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인생 최악의 날.
'진짜 우주'로부터 기적을 선물 받았다. [작품 공지] <뽑기로 강해진 SSS급 헌터>는 7/23부터 기존의 월-금 주5일 정상 연재로 재개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휴재 공지] [안녕하세요. 뽑기로 강해진 sss급 헌터를 쓰고 있는 삼편 잡가입니다. 잦은 휴재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요새는 자나 깨나 계속 글만 생각하는 나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완결이 임박했기 때문입니다. 편수로 따지면 약 10~15편 정도 남은 느낌입니다. 그 사이에 던져놓은 떡밥을 전부 제대로 회수할 생각입니다. 요 며칠 플롯을 짜고 허점은 없나 계속 점검하는 나날입니다. 그리고 조금 성과를 얻어서 완결까지의 플롯을 완성했지만...약간 강박관념에 사로 잡힌 느낌입니다. 첫 글이니까 무조건 제대로 멋지게 완결낸다. 문체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 연출이 부족해. 제대로 완결. 다 읽고도 돈 아깝다 생각지 않을 그런 완결을 내야한다. 열심히 썼는데 독자님들이 실망하면 어쩌지. 그런 마음이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 스쳐지나가네요. 가장 문제는 불량한 연재주기...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제가 연재를 하면서 올린 글들이 모두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아니, 부족하다 느낀게 더 많았죠. 특히 시간에 쫒겨 올린 글은 정말 올리고 나서 기분이 한참동안 우울했습니다.(다행히도 독자님들은 크게 싫어하지 않으셨지만요.) 엉성한 글을 올려서는 안돼. 제대로 마무리 지어야해. 어찌된게 그런 마음이 오히려 연재 초반에 나름 인기몰이를 했을 때보다 막판에 와서 더 커지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저의 첫 글이다보니 꼭 그렇게 해야한다는 저의 강박관념이 작용한 탓이겠죠.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오늘도 한 편 다 썼는데 문장과 연출이 마음에 안들어서 2/3 쯤 지웠습니다. 다시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을 먼저 독자님들께 알렸어야 했는데...계속되는 휴재 공지가 너무 죄스러워 차마 염치가 없었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뽑기로 강해진 sss급 헌터는 곧 대단원입니다. 카르마와 그리고 외우주의 존재와 얽혔던 비밀과 '진짜 우주'에서 온 자의 정체가 곧 밝혀집니다. 어떻게든 더 좋은 글을 쓰고 싶다는 일명 '내글 구려병'에 걸려서 독자님들을 배려하지 못한 것. 깊은 사과드립니다. 무조건 올해 안에 완결을 낼 것입니다. 조금 더 재밌고 멋진 글을 쓰려고 최대한 노력중이고 스스로 채우지 못할 것은 포기하고...글을 써 올리겠습니다. 앞으로 연재주기는 일정하지 않고 써지는 대로 바로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신 독자님들께 무한한 감사드립니다.] [뽑기로 강해진 SSS급 헌터 - 단행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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