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하실, 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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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IT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천재 프로그래머 서강운,
수조 원 이상의 기업 가치, 그 이상의 브레인 가치. 그를 웃게 하는 건 아직 일밖에 없다.

청소 전문 업체 ‘싹싹 마틸다’의 사장 마이솔,
하얀 얼굴에 똑 자른 단발머리가 잘 어울려 어릴 때부터 별명이 ‘마틸다’.

어느 날, 이솔은 고급 빌라에 청소하러 갔다가 산더미 같은 쓰레기에 에워싸여, 죽은 듯 잠들어 있는 쓰레기 더미 속 왕자님을 발견한다.
현실 속의 사람이라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시리도록 아름다운 그 남자.
겉보기엔 더없이 완벽하고 깔끔한 강운은 최고급 빌라를 난지도로 만들어놓는데.

강운은 때때로 온몸이 뜨거워지며, 날름거리는 화마에 삼켜질 것 같은 악몽을 꾼다.
이솔은 괴로워하는 강운의 얼굴을 얼떨결에 자신의 차가운 손으로 만져 준다.
그 손과 입술은 기분 좋은 청량감을 준다.
너의 낮은 온도를 갖고 싶어. 네가 필요해.
“해줄 건 딱 한 가지. 내가 혹시 잠을 못 자거나 불안할 때, 만져 주면 돼. 이를테면 냉장고나 죽부인 같은 냉방 시설이지.”
“뭐라구요? 아주 쓰레기를 쌓다 쌓다 못해 이젠 뇌 속에까지 쌓였나 본데, 정신 차려요!”

‘저장 강박증 남자’와 ‘정리 강박증 여자’가 만났다! 그들의 달콤 쌉싸름한 청소 동거기.

반들반들, 당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청소해 드릴게요! [청소하실, 레옹?] 만화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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