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아찔한 이중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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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집안이 망하지 않으려면 남자로 키워야 해!”

점쟁이의 말 때문에 어려서부터 남자처럼 자라 온 유현.

청소 용역 회사에서 일하던 그녀는 새로 배정받은 구역인
의류브랜드 ‘칼 라거’의 사장실을 청소하다가 실수로 도자기를 깨고 만다.

사장인 준성은 도자기값으로 3천만 원을 요구하며 일주일의 유예기간을 주지만,
유현은 결국 돈을 마련하지 못한다.

그러자 유현을 남자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는 준성은
그녀에게 도자기값 대신 충격적인 제안을 하는데.

“신유현 씨가 필요해. 내 게이 파트너로.”
“컥! 네에?!”

그것은 바로, 그와 게이 스캔들을 내기 위한 파트너였다!

결혼하라는 할아버지의 강요에서 벗어나기 위해
게이 스캔들을 내려고 마음먹은 준성이, 유현을 그 상대로 지목한 것.

유현은 그에게 정체를 들키지 않고 무사히 빚을 청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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