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사랑한 괴물 - 블랙 라벨 클럽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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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어두운 골목과 쫓아오던 괴물, 그리고 달려들던 빛! 유진은 필사적으로 달리고 있었다. 친구 선영이 떠맡긴 ‘그것’이 움직이는 소리가 바로 귓가에 들려왔기에. 곧이어 공포에 젖어 도망치던 그녀를 덮친 헤드라이트. 정신을 잃는 그녀의 시야에 들어오는 건 인간이 아니었다―. 깨어난 그녀는 더 이상 유진이 아니다. 살던 세상도 아니다. 다만 있는 것은 어둠, 그리고 달……. 살려 달라고 빌었다. 그만 괴롭히라고 악을 썼다. 그런데 증오와 복수로 노려보던 아렌이 지금은 그녀를 사랑스런 목소리로 내 아내라고 부른다―. 미칠 듯한 괴리감 속에서도 유진은 천천히 안온함에 적응하고 광기 어린 기억을 잊을 무렵 그것은 또다시 들려온다. “내가 이 둥지를 부수면 당신은 절망할 겁니까?” 판타지, 로맨스, 그리고 호러가 만났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뒷목 주의물, 피폐물 한 번 빠지면 되돌릴 수 없는 작품을 만난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읽는 이를 피폐하게 만드는 작품을 통칭.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다. 생길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던 내 사랑―. 한없이 소중했고, 한없이 아꼈다. 그러나 운명은 그에게 가혹했고, 그녀에게는 더 지독한 짓을 되풀이한다. 하염없이 계속……. 신. 이 모든 것의 시작에는 신이 있었다. 데본과 펜갈. 동전의 양면과 같은 두 세계. 이방인인 유진으로서는 어느 곳에서도 안주할 수 없었다.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었다. 단지 운명에 희롱당할 뿐. 이제 세계는 그녀에게 종용한다. “원래 세계로 돌아가시겠습니까, 이곳에 머물겠습니까?” 잔인하기만 한 선택의 기로에서 유진은 자신과 연인, 그리고 아이의 미래를 결정지어야 하는데……. ※ 제공사 요청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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