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하고 짜릿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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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절친의 이간질로 남자친구와 어이없게 헤어진 정소은 .

자신을 따돌리기 위한 두 사람의 악의적인 계획이었음을 알고 극도의 배신감에 휩싸인다.

그때 구세주처럼 손을 내밀어준 남자가 있었으니 .


“어떻게 해야 할까.”

“……?”

“눈앞의 방해물은 바로 치워버려야 내가 직성이 풀리는데.”

갑작스레 들려온 음성에 소은이 위를 죽 올려다봤다.

키 높이 힐이 소용없는 장신의 키를 한참 우러러봐야 했다 .

“무슨 말씀이세요 ?”

“깽판을 칠까, 어쩔까 고민 중입니다.”

“네? 깽판이요?”

“저 안에, 당신 애인 있잖아.”


말투는 무뚝뚝하지만 보면 볼수록 다정한 차준원 본부장이었다.

복수에 동참하겠다고 하질 않나, 선뜻 애인이 되어 주겠다고 하질 않나.

사심이 섞인 건 아닐까 하는 의심도 잠깐,

소은은 준원의 도움으로 통쾌한 복수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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