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륜파 막내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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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전란과 기근으로 황폐화된 마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부랑자 꼬마에 불과한 내가 길을 지나가던 마음 착한 사람에게 주워질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나를 거두었던 착한 사람이 구파일방이라 불리는 명문 중 하나인 대 곤륜파의 장문인일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아무 재능 없던 내가 장문인의 직계 제자가 될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뛰어난 무재의 대사형, 뛰어난 인품의 둘째 사저, 뛰어난 지략의 셋째 사형의 막내가 될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무림에 파란을 가져온 정마대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곤륜파의 현판이 짓밟히고 멸망하던 날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나는 아직도 움직일 수 있다. [곤륜파 막내 제자 - 연재]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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