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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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전 작품소개 하단의 공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승> <박빙> <불의왕> <드라고나> <맹주> <금협기행> 작가 정구! 작가 정구가 또다시 대형사고를 터트렸다! 1부는 2부를 위한 사전 포석일 뿐! <신승2부> 신승 2부는 1부와 다른 점이 많은 작품이다. 무엇보다 살기 위해 발버둥 치던 1부의 정각이 약간 우유부단했다면, 강해지고 싶은 2부의 소천은 맺고 끊는 것이 칼처럼 단호하다. 하지만 한 번 책을 잡으면 손을 뗄 수 없는 강한 흡인력은 갈수록 더해진다.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갈수록 높은 재미를 더해가는 신승! 신승 2부는, 1부에서 뿌려둔 인과관계가 치밀하게 엮이며 장대한 물줄기를 형성한다. 학승 출신 신주제일마 정각이 무림에 남겨둔 것은 비급만이 아니었다. 왕후장상의 씨는 따로 없지만, 낙양야색의 씨는 따로 있다! 천하를 뒤흔들던 절세신마가 우화등선하고, 신주제일마 정각이 차원 이동을 한 뒤, 중원 무림은 두 개의 거대 세력으로 재편된다. 그런데 정각이 낙양야색 시절 뿌려둔 씨앗 하나가 눈을 떴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마큼 강력한 두 세력이 무림을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암투와 전투를 벌이는 이때 정각의 후예가 무림에 뛰어든다. 반쪽뿐인 황금선공과 어설픈 무공 몇 초식만으로 무장한 채. 과연 그가 신주제일마의 명예를 이어받을지, 낙양야색의 명예를 이어받을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신승 작품의 2부는 46권 부터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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